인공지능, 이미 시작된 미래

지난 몇 년간 소셜 웹과 스마트폰 사용이 보편화되고 데이터의 저장과 연산 비용이 무료에 가까워 지면서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방대한 데이터의 저장과 분석에 기반한 다양한 산업적 활용과 응용 시도가 있었고 일부 그 효과가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데이터의 양보다는 목적에 부합되는 지능화된 데이터가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바야흐로 데이터의 양에 의존하던 빅데이터 시대를 넘어 의미 있는 데이터의 실시간 수집과 융합, 지능화에 기반을 둔 스마트 데이터 시대로 진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데이터 산업의 진화는 인공지능 기술의 산업적 활용과 IoT(Internet of Thing) 확산과 더불어 기업과 공공 부문의 핵심 자산과 미래 성장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데이터 지능화와 고객가치 창출

솔트룩스는 창립 이후로 자연언어처리와 시맨틱, 추론을 포함한 인공지능 원천 기술을 확보해 왔으며 시맨틱 검색과 텍스트마이닝을 넘어 빅데이터 기반의 기계학습과 온톨로지 기반의 추론을 융합한 탁월한 성능과 기능의 스마트 데이터 제품과 플랫폼을 만들어 왔습니다.


제조, 금융, 국방, 교육, 공공 등 국내외 700여 고객을 통해 검증된 솔트룩스의 기술과 제품은 향후 분석형 기업 포털, 실시간 빅데이터 융합 분석, 지능형 보안과 운영 인텔리전스, IoT 기반 지능형 서비스, 금융과 에너지 영역에서 고객의 진정한 성공을 도울 것입니다.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

생산성 높은 빅데이터 지능화와 고품질의 심층분석을 위해서는 비용 효과적이며 지속 가능한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의 확보가 매우 중요합니다. 솔트룩스의 플랫폼은 자연언어처리와 기계학습을 포함한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과 고능률 분산병렬 빅데이터 처리 기술을 결합하고 실시간 데이터 수집, 변환, 저장과 분석, 시각화에 이르는 빅데이터 지능화와 분석을 위한 온전한 빅데이터 생명주기 관리를 제공합니다.


왜 솔트룩스인가?

솔트룩스는 지난 20년간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부분의 독보적 원천 기술을 연구해 왔습니다. 현재 120건의 국내외 특허를 출원해 왔으며 40건 이상의 등록 특허와 다수의 SCI 논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솔트룩스의 이러한 원천 기술은 이미 20년 전 탁월한 제품과 플랫폼으로 상용화되어 900여 고객으로부터 검증되었으며 BigO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DaPaaS 서비스와 지능, 맞춤형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솔트룩스의 국내외 70여 연구 인력과 개발자들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분야의 이론과 실무를 겸비하고 있으며, 15년 이상 경력의 석박사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가 그룹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솔트룩스 임직원은 과거의 유산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세상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지식소통 하도록 돕겠다”는 기업 사명을 실현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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